저의 사진은 캐논 500D 와 탐론 17-50mm 렌즈로 찍은 사진입니다.
사진을 클릭하시면 조금 더 큰 사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.

올해는 설날만 되면 눈이 많이 내리네요.

구정때도 집에 내려가면서, 역시 산골마을은 아무나 살 수 있는 곳이 아닌듯;;;


온 세상이 하얗게 변했습니다.
하루 전만 해도, 봄이 오는 듯 했는데 말이죠.


겨울을 보내기 위해 미리미리 나무를 땔감으로 준비를 해 놓아야겠죠 ^^
눈에 쌓여있어 사용을 할 수 있을지는 잘 몰르겠네요;;;


역시, 시골이라함은 이 장독대가 필수겠죠 ^^
쌓여있는 눈이 보이시나요?
대략 얼마만큼 내렸는지 알 수 있겠죠~?


지붕 밑에도 고드름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^^


허걱;;;;
집 뒷쪽으로 가보니... 거대한 고드름이 !!!


뒷 산에 조금 올라가보니, 산에서 흘러내린 물들로 바위에 고드름이 열렸습니다 ^^


용바위로 불리는 장소~!!!
사실;;; 용처럼 보이는 바위는 없지만;;;

여름에 놀러가고 싶은 곳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~ ^^


안쓰는 나무들로 만든 우체통.
이번에 찍은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입니다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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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별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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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마지막 사진은 정말 끝내주는데요? 하얀색과 빨강색의 조합이 이렇게 강렬할줄이야^ㅇ^

    2010/02/18 21:37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히히 감사합니다 ^^
      역시 많이 찍으면 가끔 한장씩 나와주는듯;;;;

      2010/02/19 15:01 [ ADDR : EDIT/ DEL ]